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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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 강경묵 기자
  • 승인 2019.10.3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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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경 최고 성과로 ‘하천·계곡 단속’ 꼽을 만큼 도민들 관심 많다”
“청정하고 아름다운 하천·계곡으로 안전하게 재정비해달라” 당부

 

(사진=경기도청 제공)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과 관련,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9일 오전 가평군 북면 가평천·석룡천 일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가평군에서 추진 중인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대책 보고를 받은 후, 지역 주민들과 하천 현장을 둘러보며 법과 규정에 맞는 조속한 정비를 주문했다.

이 부지사는 “올해 특사경의 최고 성과로 ‘하천·계곡 불법점용행위 단속’을 꼽을 만큼, 도민들의 관심이 많다”며 “청정하고 아름다운 하천·계곡을 도민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도록 안전하게 재정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현재까지 도내 25개 시·군 내 106개 하천·계곡에서 총 726개소의 불법 행위자를 적발, 233개 시설에 대한 철거 및 원상 복구를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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