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종양내과 전문의 강진형 교수... '유방암 피하려면'
상태바
가톨릭대학교, 종양내과 전문의 강진형 교수... '유방암 피하려면'
  • 강경묵 기자
  • 승인 2019.12.18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밤 9시 30분 JTBC 방송,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종양내과 강진형 교수가 한국에서 4050 유방암 발병률이 높은 이유를 설명한다. 특히 종양내과 전문의로서 유방암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18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 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종양내과 강진형 교수. (사진=JTBC 제공) 2019.12.18.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 출연한 강진형 교수. (사진=JTBC 제공)

'DNA의 배신, 암 癌’ 에피소드'를 주제로 문답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강 교수는 한국인을 위협하는 암으로 젊은 '유방암'을 꼽으며 17세기 한 이탈리아 의사의 연구를 공개한다.

또 특정 직업을 가진 여성들의 유방암 발병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한국과 서양을 비교해 보여준다.

강 교수는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회장이기도 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