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출판사 창고 불… 3시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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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출판사 창고 불… 3시간만에 진화
  • 강경묵 기자
  • 승인 2020.01.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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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9일 오전 0시 20분께 경기 양주시 회정동의 한 출판사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건물 2500㎡를 모두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에 보관 중이던 책과 건물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89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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