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경력단절여성 채용기업... 1인 4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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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경력단절여성 채용기업... 1인 40만 원 지원
  • 조수현 기자
  • 승인 2020.02.17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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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명, 1인 월 40만 원씩... 최장 6개월
중소 제조업체 대상...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

 

경기 용인시가 경력단절여성을 채용하는 관내 중소 제조업체에 대해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3명까지, 1인 월 40만 원씩 최장 6개월 지원하며 오는 3월 20일까지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

 

경력단절여성 채용기업 지원 안내 포스터.
경력단절여성 채용기업 지원 안내 포스터.

시는 2011년부터 결혼과 임신, 출산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여성들이 다시 경력을 이어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피해를 입은 기업이나 지난해 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업체가 신청하면 가산점을 준다.

시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기업지원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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