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예총 9대 회장... 김용권 현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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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예총 9대 회장... 김용권 현 회장 연임
  • 강경묵 기자
  • 승인 2020.03.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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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 8대 회장직 연임... 2024년 2월까지 임기
한태일 안산영화협회 고문, 강선흥 안산미술협회 고문 감사 선정

 

한국예총 안산지회 제9대 회장으로 김용권 안산예총 회장이 연임됐다.

김 회장은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임원 선거에서 박미옥, 박경숙 후보를 제치고 연임을 확정지었다. 이날 선거에는 대의원 40명이 참여했다.

 

김용권 안산예총 회장이 연임을 확정짓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예총 제공)
(사진=안산예총 제공)

김 회장은 안산예총 제7, 8대 회장직을 연임했으며 임기는 오는 2024년 2월까지다.

이날 선거에서는 감사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

감사에는 한태일 안산영화협회 고문과 강선흥 안산미술협회 고문이 선정됐으며, 부회장은 추후 임명키로 했다.

김 회장은 “안산예총을 이끄는 데 노력하고 지역예술인 발굴 육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이를 위해 산하 9개 지부와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86년 8월 17일 설립된 안산예총은 미술과 문인 등 9개의 협회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116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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