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곡동~탄천 100m 보행·자전거교 생긴다…내년 2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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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동~탄천 100m 보행·자전거교 생긴다…내년 2월 완공
  • 강경묵 기자
  • 승인 2020.03.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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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동과 탄천을 바로 이어주는 보행교량이 내년 2월 개통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3월 초순 세곡동과 탄천을 연결하는 폭 6.0m, 연장 100m 규모의 보행로와 자전거도로 교량 설치 공사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세곡동~탄천 보행·자전거교 위치도. (사진=서울시 제공).
세곡동~탄천 보행·자전거교 위치도. (사진=서울시 제공).

보행로와 자전거도로 교량 설치 공사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달 17일 공사비 13억8000만 원을 강남구에 배정했으며, 이달 중 착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탄천 우안으로 직결하는 교량 신설로 무단횡단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접근 거리가 400m에서 150m로 단축된다"며 "시민들의 이용편의 증대와 여가활동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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