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청소년안전망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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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청소년안전망팀' 신설
  • 강경묵 기자
  • 승인 2020.03.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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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등... 청소년 관련, 적재적소 서비스 수행

 

경기도가 광역지자체에선 처음으로 '청소년안전망팀'을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선 사각지대 없이 꼼꼼한 청소년안전망이 중요, 적재적소의 서비스 지원과 다양한 정책과제 실현을 위해서라는 게 도의 설명이다.  

 

(사진=경기도 제공)
(사진=경기도 제공)

이는 지난해 5월 '제6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나온 사회안전망 강화 방안에 따른 것이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사회안전망 강화'를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수원시와 군포시, 파주시 등 도내 3개 시·군이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안전망팀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도 청소년안전망팀의 수행 업무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 보호, 의료, 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 ▲지역사회 내 협업체계 구축 ▲재난·사고 대비 '경기도형 긴급대응체계' 구축 ▲청소년안전망 종합 플랫폼 구축 ▲심리적 외상 지원 기본계획 수립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계획 수립 ▲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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