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시장, 착한 마스크 업체 ‘상공양행’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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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시장, 착한 마스크 업체 ‘상공양행’ 방문
  • 강경묵 기자
  • 승인 2020.03.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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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설립... 마스크 온라인 판매가 기존대로 유지
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명문장수기업’ 올해 후보 추천 방침

 

마스크 제조업체 상공양행을 방문한 백군기 시장.
마스크 제조업체 상공양행을 방문한 백군기 시장.

백군기 용인시장은 17일 기흥구 상하동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인 상공양행을 찾아 이성엽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백 시장은 마스크 생산시설을 둘러본 후 24시간 생산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난 1971년 설립된 상공양행은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마스크 가격이 폭등했음에도 불구, 온라인 판매가를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착한 마스크업체로 불리고 있다.

이에 시는 49년째 의약외품을 만들어온 이 업체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명문장수기업’의 올해 후보로 추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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