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평생학습도시 조성... 수립 연구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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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생학습도시 조성... 수립 연구용역 착수
  • 강경묵 기자
  • 승인 2020.04.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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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4년까지 5년간 진행... 5대 학습전략 도출 목표
최대호 시장, “끊임 없이 배우려는 노력이 행복한 인생 만들어”


경기 안양시가 미래형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종합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024년까지 5년간 진행될 이번 용역은 ‘생동하는 젊음의 스마트 미래 학습도시 안양’을 테마로, 시민 만족도 등 다양한 실태조사를 통해 5대 학습전략 도출을 목표로 한다.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대호 시장과 시의원, 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5대 학습전략은 ▲2·5차 산업혁명시대 ▲대학연계 글로벌 ▲역동적 젊음 ▲100세 시대 시니어 ▲학습·고용·복지연계 등이다.

시는 최종 용역결과물을 심층 분석해 시가 추진하는 평생학습도시 지침서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최대호 시장은 “배움에는 시기가 정해져 있지 않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끊임 없이 배우려는 노력이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간다”며 "시민이 공감하는 성공적인 스마트평생학습도시 마스터 플랜 구축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안양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를 슬로건으로 시민 평생학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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