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폐기물 공장서 화재… 진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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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폐기물 공장서 화재… 진화 작업 중
  • 강경묵 기자
  • 승인 2020.04.2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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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폐비닐 70t 정도 불에 타... 인명 피해는 없어


27일 오후 8시 7분께 경기 이천시 설성면 대죽리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연면적 486㎡ 1층짜리 철골조 건물로, 창고에 쌓여 있던 폐비닐 250t 가운데 70t 정도가 불에 탔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인력 52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폐기물 양이 많다보니 진화에 상당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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