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11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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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11일부터 접수
  • 방혜석 기자
  • 승인 2020.05.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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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주택 총 95호... 입주자 모집 완료시까지 상시 진행
안성, 오산, 용인, 평택 등 8개 시, 다세대·다가구 주택 및 오피스텔 대상
최초 임대차 2년, 9회까지 재계약 가능... 최장 20년 거주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가 기존 주택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할 입주자를 수시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무주택 국민의 주거복지 증진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공급되는 주택은 총 95호다.

 

대상은 동두천, 시흥, 안성, 양주, 오산, 용인, 파주, 평택 등 경기지역 8개 시에 위치한 다세대·다가구 주택 및 오피스텔이다.

입주자격은 당해 세대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이하인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된다.

최초 임대차기간은 2년, 자격요건 충족시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며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1일부터 입주자 모집 완료시까지 상시 진행한다.

매입임대주택사업은 저소득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세대·다가구주택 등 기존 주택을 경기도시공사가 매입, 개·보수한 뒤 시중 시세의 30~50% 수준의 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문의 031-214-8463, 031-216-7840(www.gic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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