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폐업신고 원스톱처리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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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폐업신고 원스톱처리 확대 운영
  • 방혜석 기자
  • 승인 2020.05.2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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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
10개 부문 54개 업종으로 확대

 

 

용인시가 사업자등록과 인허가 관련 폐업신고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의 업종을 지난해에 이어 확대 운영한다.
 
시는 출판·인쇄·안경업·치과기공소 등에 국한했던 원스톱서비스를 식품위생·농림축산·문화체육 등 10개 부문 54개 업종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업종은 부동산중개, 통신판매, 인쇄·출판, 안경점, 약국, 식품관련영업, 동물병원, 담배소매업, 농어촌관광휴양업 등이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구청,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 없이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등을 지참해 시청이나 구청, 세무서 중 한 곳을 방문, 관련 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남상미 민원여권과장은 “이번 원스톱서비스 대상 업종 확대로 공공서비스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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