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 ‘플라워 북카페’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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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 ‘플라워 북카페’ 개관
  • 방혜석 기자
  • 승인 2020.05.27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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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만 여권 비치
초대형 북트리 이색 볼거리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 동안 수용인원 제한
​일산호수공원 '플라워 북카페'​
​일산호수공원 '플라워 북카페'​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 '플라워 북카페'가 개관했다. 

플라워북카페는 서가와 벽면녹화, 플랜테리어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총 5만 여권의 책이 비치됐다. 

북카페에서는 서가 뿐만 아니라 화훼·원예 관련 공간과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테마 공간을 만날 수 있으며 플라워숍, 카페테리아, 플라워 아카데미가 상설 운영된다.

또한 9m 높이의 초대형 북트리 ‘원더랜드’가 이색 볼거리다. 이 작품은 세계적인 북 아트 예술 작가인 ‘마이크 스틸키’(Mike Stilkey)가 만든 것으로 버려진 책 1만4000권의 책을 쌓아 만들었다. 

북카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 동안 입장 시 발열체크와 QR코드 방문객 관리 시스템 등록을 의무화하고 동시 수용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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