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학온지구' 승인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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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학온지구' 승인 받아
  • 방혜석 기자
  • 승인 2020.05.2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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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억 원 투입 68만㎡에 주택 4500호 공급

 

경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 위치도.
경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 위치도.

광명시는 광명학온공공주택지구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지구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광명학온공공주택지구는 사업비 9000억원을 투입해 가학동 일원에 면적 68만㎡에 주택 4500호를 공급하는 사업지구로 경기도시공사기 추진한다. 

해당 지구는 시가 조성 중인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종사자와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배후 주거단지로 개발하는 곳으로 내년 지구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일 고시된 광명 유통단지 실시계획 인가에 이어 공공주택지구가 고시돼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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