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부지사, 첫 행보 '청정계곡 복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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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부지사, 첫 행보 '청정계곡 복원 현장' 방문
  • 강경묵 기자
  • 승인 2020.06.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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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다음달 안으로 주민 이주 및 시설물 정비 등 작업 완료 계획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 현장' 방문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청정 계곡·하천 복원사업 현장' 방문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7일 취임 첫 현장 행보로 가평 어비계곡과 용추계곡, 포천 백운계곡을 방문, 정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 부지사는 “정비가 마무리될 때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주민들과 상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SOC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다음달 안으로 각 시군별로 수립한 이주계획을 토대로 주민들의 이주와 시설물 정비 등의 작업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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