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45% 가려진 '부분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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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45% 가려진 '부분일식'
  • 경기모닝뉴스
  • 승인 2020.06.2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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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태양을 가리는 부분일식이 관측되고 있다.(캐논 EOS 1D X Mark II, 초점거리 400mm, ISO 100, 1/8000초, F32 촬영) 

달의 그림자가 태양을 가리는 부분일식이 21일 오후 5시께 서울 하늘에서 관측됐다.

이번 부분일식은 8년만에 가장 면적이 넓었다.

서울을 기준으로 이날 3시 53분께부터 일식이 시작돼 오후 5시 2분 면적 45%가 가려지는 최대치를 관측할 수 있었고 오후 6시 4분께 종료됐다.

우리나라에서 다음 부분일식은 10년 뒤인 2030년 관측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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