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공감 영상제작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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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공감 영상제작단' 발대식
  • 강경묵 기자
  • 승인 2020.06.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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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1팀 총 40명 선발... 11월까지 활동
저작권 정보 관련, 다양한 영상콘텐츠 제작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저작권 공감 영상제작단’ 온라인 발대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1인 미디어 등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유튜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올바른 저작권 인식제고에 앞장 설 영상제작단 40명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영상제작단 발대식.
한국저작권위원회 영상제작단 발대식.

대학생 및 일반인으로 구성된 영상제작단 10개 팀(4인 1팀)은 오는 11월까지 6개월 간 활동하면서 다양한 저작권 영상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위원회는 영상제작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저작권 및 영상콘텐츠 제작 관련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팀별 멘토단 운영도 지원할 예정이다.

영상제작단이 만드는 저작권 관련 정보 콘텐츠는 국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다.

위원회 관계자는 “제작단은 저작권 관련 영상콘텐츠를 직접 만들면서 지식을 습득하고, 제작된 영상콘텐츠는 일반 국민들에게 올바른 저작권 의식을 심어주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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