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민원전문 상담관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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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민원전문 상담관제' 운영
  • 방혜석 기자
  • 승인 2020.06.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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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공무원, 민원상담관으로 위촉...취약계층 민원상담관 1명, 복합 민원상담관 1명
평일 업무시간 중 이용 가능

 

하남시가 행정지식과 경험이 많은 관리자급 퇴직공무원을 민원상담관으로 위촉해 ‘민원전문 상담관제’를 운영한다. 

민원상담관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취약계층 민원상담관 1명, 복합민원을 원스톱 상담하는 복합 민원상담관 1명 총 2명이다. 

취약계층 민원상담관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어르신, 장애인, 외국인, 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민원인 방문 시 민원처리부서와 연결해 민원해결을 돕는 역할을 한다.

복합민원 상담관은 국장급 시설직 퇴직공무원을 채용해 인·허가 등의 여러 부서의 협조가 필요한 장기민원의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민원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킨다.

그 밖에도 고충민원 상담 처리 및 민원신청서 구비서류와 기록요령, 행정심판과 소송 등 처분에 대한 구제절차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상담관실은 시청 민원동 1층 민원여권과에 있고 평일 업무시간 중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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