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청년 공간 ‘I-CAN 플랫폼’ 건물 조감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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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년 공간 ‘I-CAN 플랫폼’ 건물 조감도 공개
  • 방혜석 기자
  • 승인 2020.06.2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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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 2022년 12월 준공
총 공사비 180억 원... 연면적 5580여㎡ 규모(지하 2, 지상 4층)

 

군포시가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I-CAN 플랫폼’에 대한 건물 조감도가 공개됐다. 

시는 26일 ‘I-CAN 플랫폼’ 건립에 따른 설계공모 결과, ㈜관동건축사무소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I-CAN 플랫폼’은 산본동 1156-18 옛 우신버스차고지 부지에 들어선다. 2021년 3월 공사를 시작해 2022년 12월에 준공한다.

공사비는 총 180억 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5580여㎡ 규모(지하 2, 지상 4층)다.  

지상 1층은 청년운영카페와 공유주방 등 청년 소통공간으로 꾸며지며 2층은 세미나실과 쉼터 등 청년 집중공간이 조성된다.

또 3층은 스튜디오와 스터디룸, 창업공방 등 청년인큐베이팅 공간으로, 4층은 창작·작업 독립공간으로 제공된다.

'I-CAN 플랫폼' 건립 당선작 조감도.
'I-CAN 플랫폼' 건립 당선작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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