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앙침례 3명 확진…수도권 교회발 감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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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중앙침례 3명 확진…수도권 교회발 감염 확산
  • 경기모닝뉴스
  • 승인 2020.06.29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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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이 9000여 명...확진자는 17일, 19일, 21일, 24일 등 4회에 걸쳐 예배 참석

 

교인이 9000여 명에 달하는 수원시 중앙침례교회에서도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보건당국은 수원시 중앙침례교회 교인 2명과 그 가족 1명 등 3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지표 환자가 증상이 나타났다고 진술한 날은 지난 19일로, 확진자는 17일, 19일, 21일, 24일 등 확진 전까지 4회에 걸쳐 예배에 참석했으며 이때 참석자는 총 717명이다. 

이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선 교회 외에 각종 소모임을 통해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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