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새말지구‧문산 1-5구역 주택재정비 사업시행계획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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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새말지구‧문산 1-5구역 주택재정비 사업시행계획 인가
  • 방혜석 기자
  • 승인 2020.06.3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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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새말지구, 2025년까지 14만8000㎡에 2583세대
문산1-5구역 2만5000㎡에 668세대
문산3리 지구도 다음 달 중 사업시행계획인가

 

경기 파주시가 금촌새말지구와 문산 1-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촌새말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2009년 조합 설립 후 건설경기 침체와 수도권 대비 사업성 부족 등으로 표류하다 2018년 롯데건설과 중흥토건 컨소시엄이 시공자로 선정돼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까지 금촌동 일대 14만8000㎡에 지하 3층,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 단지(2583세대)가 조성될 계획이다.

문산1-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2극동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된 상태로, 2025년까지 문산읍 문산리 일원 2만5000㎡에 지하 3층, 지상 29층의 공동주택 5개 동(668세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문산3리 지구도 다음 달 중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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